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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그룹 마마무의 솔라가 3대 중량 체크에 도전했다.
12일 솔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솔라의 충격적인 인바디,3대측정!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솔라는 “방송 이후로 인바디를 처음 해본다. 다이어트와 운동을 하고 있는 만큼 재보려고 한다. 3대 중량 체크는 처음이다”라고 전했다.
인바디 체크를 마친 솔라는 “내장지방이 2레벨인데 1레벨 까지 낮춰야 한다”라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진듯한 모습을 보였다.
솔라는 3대를 체크하기 전 “여자는 보통 3대 몇 키로정도 드냐”라고 질문하자 선생님은 “100kg은 보통 드신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20kg에 도전한 솔라는 어렵지 않게 바를 들어 20kg에 성공했다. 다음으로 30kg에 도전한 솔라는 힘든 모습을 보이며 선생님이게 “안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자괴감에 빠진 솔라는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2.5kg으로 바꿔서 재도전했다. 하지만 25kg에도 솔라는 도전에 실패해 “20kg에 만족하겠다”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데드리프트에 도전한 솔라는 바로 40kg에 도전해 가볍게 성공했다. 이어 60kg도 무난히 성공해 들뜬 기색을 보였다. 하지만 70kg 도전에는 처참히 실패해 60kg으로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스쿼트에 도전한 솔라는 40kg으로 안간힘을 써봤지만 결국 선생님의 도움하에 실패하고 말았다. 중량을 줄여 30kg에 도전한 솔라는 무난히 바벨을 들어 올렸다. 이어 “너무 가볍다”라고 말하며 40kg에 재도전했다.
재도전 결과 무난하게 무게를 들어올리는데 성공한 솔라는 들끈 기색으로 45kg에 도전했지만 바로 포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솔라는 “3대 중량은 120kg이었다. 120kg이 일반적인 평균이라고 한다. 더 뛰어 넘고 싶었으나 내 중량은 거기까지였다. 인바디는 근육이 20kg를 넘어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 딱 20kg을 찍고 체지방 16%를 찍었다”라고 덧붙였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솔라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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