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맹승지가 디자이너의 실수로 머리카락이 뜯어지고 부서진 사연을 전했다.
16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4월 일산 대형샵에서 탈색을 했는데, 디자이너쌤이 방치시간 오래두셔서 머리카락이 다 뜯어지고 부서졌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실제로는 너무 골룸 같아서 방송이나 공연하는데는 물론, 일상 생활을 할때도 지장이 있더라. 가발도 몇개 사서 써봤지만, 공연할때 너무 부자연스러울 뿐더러, 뛰는 장면도 많아서 가발은 못하고, 버티고 버티다가 어쩔수 없이 (6월달에) 정말 조심히 조심히 머리를 조금 붙여서 활동 했었어요! 머리를 잡기만해도 뚝 떨어져서 정말 조심히 붙이고 조심히 활동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머리가 없어지니까 제가 90세 할머니가 된거 같은 기분이더라. 머리카락이 대략 45%정도는 뜯겨져 나가서, 복구 되려면 1년반에서 2년정도 걸릴거다. 옛날 처럼 앞머리 뱅 1년정도는 못할테니 너무나 아쉬움”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책임감 강한 미용사가 머리카락 상태 체크는 물론, 앞으로의 계획까지 맡아주며 상태가 좋아져 “꾸준히 꼬박꼬박 다니니까 이제는 드라이할때도 나름 자유로워지고 머리카락 점점 튼튼해지는게 느껴져서 너무너무 감사해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맹승지 인스타그램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