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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하하의 아내 별이 근황을 전했다.
4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이 사진도 지지난주 스케줄때 찍은건데 이제서야 업로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야외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 별은 빨갛게 브릿지 헤어로 염색하고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별은 육아에 지친 일상에 활력이 되는 개성 넘치는 패션과 외출로 행복을 얻고 있다.
이어 “나는 왜 이리 바쁘고 분주한 나날들속에 살고 있는것인가.. 하아.. 근데 티가 안난다는것은 참으로 함정이다. 얘들아..엄마 간만에 인스타 좀 할게. 그만 좀 말 시켜봐 아니 분명 아까 애들 밥 다먹이구 업로드하려던게 7시반쯤였는데..아직도 못하고있는건 왜죠?”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요렇게 머리색을 영롱하게 바꾸어보았는데 자랑을 좀 하고 싶었는데 결국 엄청 산만한 피드가 되어버렸… 에라 모르겠다이ㅋㅋㅋㅋ”라고 전했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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