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딥페이크 이용해 조길형 시장에게 메시지 보낸 김 사무관 “조회수 올렸으면…!”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팩토리 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충주시' 채널

유튜브 ‘충주시’ 채널

충주시 김 사무관이 오징어게임 장면으로 딥페이크 패러디 영상을 선보여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19일 유튜브 ‘충주시’ 채널에는 ‘홍보맨 “하 XX 길형이형!” (feat.충주시장)’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오징어게임 극중 이정재와 박해수가 다투는 장면을 딥페이크 기술로 자신의 얼굴과 조길형 충주시장 얼굴을 합성된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 주무관은 자신의 목소리로 더빙해 “나 때문에 조회수 올렸으면 오히려 고마워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말했다.

유튜브 '충주시' 채널

실시간 급상승 기사

유튜브 ‘충주시’ 채널

그러자 조길형 충주시장은 “그래서 날 이용한 거냐?”며 얘기했고 이에 김 주무관은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길형이형!”이라고 소리쳤다. 

김 주무관은 영상 아래에 “당사자와 원만하게 합의했습니다”라고 댓글을 달아 조길형 충주시장과 문제가 없음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시장님 머리 풍성하게 만들어줘서 합의했나보다”, “시장님은 또 인내하고 계신다”, “시장 얼굴 딥페이크라니… 이 형이 제정신이 아니었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고 간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김남헌 기자 knh3298@influencernews.kr

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떡밥' 전부 풀린다…294만 흥행→무려 '19분' 확장판으로 넷플 먹으러 온 韓 영화
    • 주연 배우 논란에도 '11%' 찍었다…시청률 고공행진→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
    •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
    • '유방암 투병' 박미선, '6년 동행' 큐브엔터 떠난다 "논의 끝 계약종료...응원 부탁"
    • '입대' 이준영, 효도플렉스 "5년 동안 쉬지 않고 일해...부모님 집 해드렸다" [RE:뷰]
    •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추천 뉴스

    • 1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

      엔터 

    • 2
      가수♥배우, 열애설 '8개월' 만에→핑크빛 커플 탄생…"내 인생을 바꿔놓은 존재" [할리웃통신]

      해외 

    • 3
      유명 美배우, 과거 사진 작가 인성 폭로했는데…당사자 "전부 허구" [할리웃통신]

      해외 

    • 4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

      스타 

    • 5
      '69세 싱글' 이경진, 결혼 생각 있나…"난 딸린 애도 없어→친구 같은 남자 좋아"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유재석, 기록적 폭염 속…정준하에 분노 폭발 "향수 왜 이렇게 뿌려" ('놀뭐')

      TV 

    • 2
      정웅인 첫째 딸, 걸그룹 뺨치는 미모→배우 지망생이었다…"차근차근 준비 중" [RE:뷰]

      스타 

    • 3
      개그계 구타 사라졌다더니…이상준, 장동민 말에 "왜 손찌검 하냐" ('독박투어')

      TV 

    • 4
      '브브걸 탈퇴' 남유정, '롤린' 역주행 5년 만에 자가 매입→"갚을 빚 많아, 서커스라도 해야" [RE:뷰]

      엔터 

    • 5
      '시샵' 유재석이 달라졌다? 역대급 럭셔리 코스에 '불신론자' 주우재도 "인정" ('놀뭐')

      TV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