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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심이영이 남편 최원영과의 첫 만남부터 느낌이 좋았다며 러브스토리를 대 방출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새로운 편셰프로 심이영이 첫 출격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현장에서 심이영은 남편 최원영과의 첫 만남을 떠올린다.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두 사람. 드라마 끝날 때쯤 사귀기 시작했다는 심이영은 “처음 만난 순간부터 느낌이 좋았다. 남편(최원영)도 나를 처음 만나고 ‘이상형을 만났다’라고 했다고 한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남편의 어디가 가장 좋냐”는 질문에는 “잘생겼다”라고 답해 사랑꾼 아내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남편과의 애칭을 공개하며 결혼 9년 차에도 알콩달콩한 금실을 과시하는 심이영의 모습에 이찬원은 “장가가고 싶다”고 부러움 어린 반응을 보였다고.
심이영이 출격하는 ‘편스토랑’은 10월 7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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