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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찐친 배우들의 여행이 리얼하게 공개된다.
SBS는 방송을 앞둔 신개념 여행 리얼리티 ‘찐친 이상 출발 : 딱 한 번 간다면’(이하 ‘딱 한 번 간다면’)의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딱 한 번 간다면’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여행지의 모든 것을 온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는, 경험을 여행하는 리얼리티다. 연예계 숨은 ‘찐친 라인업’ 배우 이규형, 이상이, 이유영, 임지연, 엑소 수호, 차서원이 함께 한다.
앞서 공개된 첫 선공개 영상에 이어 1차 포스터에는 ‘경험을 여행합니다’라는 타이틀과 함께 찐친들의 유쾌한 포즈가 담겼다. 배우라는 본업을 내려놓고 처음으로 우정여행을 떠난 이들의 표정에서 찐한 ‘여행의 자유’가 느껴진다.
포스터에서 이국적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배우들, 제작진은 “아직 국내엔 알려지지 않은 바다인데, 그래서 더욱 특별한 장소다. 본 방송을 통해 자세히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청춘 배우들의 여행 리얼리티 ‘딱 한 번 간다면’은 20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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