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김설현이 배낭 하나 메고 떠난 이유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가 24일, 자발적 백수 여름(김설현 분)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여름은 평범한 20대 직장인으로 애쓰며 살아오던 중 돌연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며 인생 파업을 선언, 복잡한 도시를 떠나는 인물.
공개된 스틸컷에선 배낭 하나만 들고 홀연히 안곡마을로 찾아온 이여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생 첫 일탈을 시도한 이여름은 개운하면서도 설레는 듯한 표정이다. 낯선 풍경에도 해맑게 웃는 여름의 일탈이 인생에 어떤 변화를 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촬영장에서는 배우 김설현이 아닌 평범한 여름이 그 자체였다. 맞춤옷을 입고 새롭게 날아오를 김설현의 성장과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설현의 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김설현 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 분)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11월 지니 TV, seezn, ENA 채널에서 첫 공개 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KT스튜디오지니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0118/CP-2022-0227-389008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