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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방송인 최희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4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드디어 입덧탈출했어요!!! 입덧약과도 빠이빠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울렁거림이 줄어들며 식욕이 폭발하고 있어요. 이미 몸무게 +8kg인데요. 첫째 때 +17kg 갱신할 것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은..현실이 되는 거죠?”라고 덧붙였다.
최희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꾸밈 없는 모습에도 우아한 매력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이어 “또복이까지 낳고 생각해야지,, 고생은 미래의 희가 할거야… 맛있게 먹자”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희는 2020년 4월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최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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