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발레리나 김주원이 발레에 가장 재능 있는 보스로 허재를 꼽았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는 발레리나 김주원이 새로운 보스로 출연한다.
데뷔 25년 차 발레리나이자 예술감독, 무용예술학과 교수로 왕성한 활동 중인 김주원의 우아한 몸풀기 동작을 지켜본 출연진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고.
또한 춤에 자신 있는 김희철의 발레 동작을 본 김주원은 “희철 씨는 프린스인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지만 김주원은 출연자 중에서 ‘발레리노’로 가장 가능성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묻는 질문에는 망설임없이 허재를 꼽았다고 해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월드 클래스 발레리나 김주원이 새 보스로 출격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27일(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