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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다섯 번째 출산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경맑음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산, 임산부의 위험성을 들을 때마다 ‘옛날엔 7남매 9남매’ 이랬는데 나도 덜컥 겁이 나기 시작했다”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산부인과를 찾은 경맑음 정성호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다섯 번째 출산을 앞둔 경맑음은 “나 스스로도 정말 위대한 일이라 생각하는데 오늘은 출산 걱정에 무서움이 덜컥. #오늘부터 유도 분만 가능”이라면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10년 정성호와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경맑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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