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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아름다운 D라인의 근황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30주 돌파. 날씨도 조금씩 선선해지고 복덩이도 무럭무럭 잘 크고 있고 만삭까지 일복 있는 복덩이맘. 감사한 하루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셀카 삼매경에 빠진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만삭의 고우리는 부푼 배를 안고 은은하게 미소 짓는 것으로 예비맘의 행복을 뽐냈다. 편안한 셔츠 차림의 그는 임신 중에도 변하지 않는 여신 미모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 고우리는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이다.
시험관 시술 끝에 결혼 4년 만에 소중한 생명을 잉태한 그는 “안정기가 될 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이의 태명은 ‘복덩이’다. 앞으로 별 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임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고우리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10월로 뱃속 아이의 성별은 남자 아이로 밝혀졌다. 이에 고우리는 “아들이라 그런지 태동이 엄청 활발하다. 신기해서 남편한테 만져보라고 하면 잠잠. 배도 점점 무거워진다”며 관련 사연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고우리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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