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마계요리사’ 김풍이 ‘중식마녀’ 이문정과 손잡고 깜엄정화의 입맛 저격에 도전한다.
9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영원한 디바 엄정화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먼저 손종원과 유용욱이 엄정화에게 글로벌한 맛을 선사하겠다며 맞붙는다. 손종원은 월드투어를 콘셉트로 요리에 나서고, 유용욱은 브라질 요리를 선보이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지난 첫 출연 당시 김풍을 꺾었던 유용욱은 “손종원 셰프님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라고 밝혀 어떤 비하인드가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냉부’에 완벽히 적응한 듯했던 유용욱은 대결 도중 셰프들의 훈수에 당황한 모습을 보이더니, 이내 “비상! 비상!”을 외치며 위기를 맞아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음으로는 정호영, 샘킴 팀과 김풍, 이문정 팀의 ‘냉부’ 최초의 2대2 태그전이 이어진다. 이미 합을 맞춰 팀전을 해봤던 정호영과 샘킴은 “우리는 거의 항상 한 팀이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조리인과 조리도구인’ 케미를 뽐낸다. 이어서 상대 팀의 호흡을 견제하며 “이문정 셰프가 잘해도 김풍 작가가 망칠 것 같다”라고 일침을 가해 폭소를 자아낸다.
정호영과 샘킴은 환상의 호흡으로 커플 댄스를 선보이고, 김풍과 이문정 역시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중식 남매의 팀워크를 자랑한다.
마계 요리사 김풍의 창의력과 중식 기능장 이문정의 실력이 만들어낼 시너지가 기대되는 가운데, 김풍이 이문정을 통해 꿈을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시식에 나선 엄정화는 “먹어본 ‘이것’ 중에 최고로 맛있다”라는 극찬을 남기며, 연신 감탄을 아끼지 않는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9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한편, 엄정화는 8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오케이마담2’로 관객들을 만난다.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JTBC’냉장고를 부탁해’





![‘열애 6개월 만 결혼’ 유명 女배우, 첫 아이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룩@글로벌]](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63006/CP-2022-0227-3890970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