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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하상은 기자] SBS ‘틈만나면,’이 탄탄한 톱스타 라인업을 필두로 새 시즌을 선보인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이 시즌5로 돌아와 오는 11일 화요일 오후 9시에 첫 방송을 한다. 이번 시즌에는 유재석과 유연석이 함께하며 특별 게스트로 황정민과 정호연이 출격한다. 이들은 매 순간 과몰입을 유도하는 희한한 틈친구들로서 큰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첫 회 예고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들의 과몰입 능력치는 더욱 높아졌다. 정호연은 “저 많이 강해졌어요”라며 비장한 각오를 밝혔고, 이에 황정민과 함께 몰입도 높은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은 게임에 푹 빠져 작은 룰 설명에도 감정이 격해지며 ‘RED RED’의 안무도 열심히 따라 춘다. 정호연의 기상천외한 개인기와 황정민의 실수로 유재석과 유연석을 웃음짓게 하는 장면에서 이들의 티키타카가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다양한 굿즈들이 담겨 흥미를 더한다. 포스터 속 유재석과 유연석의 키링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틈주인’의 사연이 담긴 명함, 게임 결과를 좌우하는 보너스 쿠폰 주사위, 탁구공과 클리커 등 다양한 소품이 가득 담겨 있다. 이번 시즌은 특히 이들이 과거의 추억을 아우르는 요소들과 함께 한층 풍성한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따라서 시청자들은 기대감을 가지고 새 시즌을 기다릴 수 있을 것이다.

‘틈만 나면,’ 시즌4는 전 회차가 화요일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화요일 드라마·예능 전체 9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조인성·박정민·박해준’ 편은 가구 시청률 5.8%, 분당 최고 8.4%를 기록해 어마어마한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11일 화요일 저녁 9시, 더 강력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틈만나면,’은 SBS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상은 기자 / 사진 =SBS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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