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하상은 기자] 가수 청하가 30대에 대한 로망을 언급하며 뜻밖의 발언을 전했다.
지난 5일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는 ‘아무튼떠들러왔는데’에는 EP. 36편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가비, 지예은, 헤이즈, 청하가 출연해 30대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청하는 30대가 되고 난 뒤 느낀 로망과 현실의 괴리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정말 어렸을 때는 30대 되면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연애 경험도 정말 풍부하고 그런 상태이지 않을까 했는데 하나도 없다”며 “집도 차도 남자친구도 뭐 하나라도 있어야 할 텐데”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가비는 과거 청하의 집에 방문했었던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옛날에 댄서 시절에 청하 집에 놀러갔는데 청하 집이 너무 좋았다”며 “30대 로망의 집이었다. 성공한 여자의 집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여기 너무 좋다. 부럽다’했더니 청하가 ‘언니 나 여기 못 사’이랬다. 그때는 이해가 안 갔는데 내가 지금 딱 그 상황이다. 좋은 데 살고는 있는데 사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고백하며 씁쓸함을 표했다.

1996년생으로 올해로 30세가 된 청하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탄탄한 춤실력과 매력적인 외모로 큰 사랑을 받으며 최종 4위에 올랐다. 이후 그는 2016년 프로젝트 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해 ‘너무너무너무’, ‘Whatta Man’, ‘소나기’ 등의 히트곡을 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이후 그는 2017년 첫 솔로 미니앨범 ‘Hands On Me’를 발매하며 정식 솔로로 데뷔했다. 지난 5월에는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9인 체제로 재결합 후 신곡 ‘갑자기’를 발표해 음원 차트 1위 및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했다.
하상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오키키 ㅇㅋㅋ’




![‘밀실 모임 폭로’ 타일러, 외압설 직접 입 열었다 “기사만 80개…혼란 드려 죄송”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44747/CP-2022-0227-38883310-thumb-240x160.jpg)
![‘후임’ 이동건은 힘들다던데…진태현, ‘이숙캠’ 하차 후 살판 났다→연일 ‘열일’ 행보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43919/CP-2022-0227-3888321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