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손담비가 소속된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아티스트를 겨냥한 악성 게시물과 허위사실 유포에 강경하게 맞서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지난 5일 소속사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에 관한 법적 대응 현황을 공개했다. “그동안 각종 플랫폼을 대상으로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권익 침해 행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왔다”고 운을 뗀 이들은 “그 과정에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사생활 침해 등에 해당하는 게시물과 댓글이 다수 확인됐다”며 “현재 민·형사상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게시물이 삭제되거나 비공개로 전환됐다 해도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점도 못 박았다. 소속사 측은 “익명성을 이용한 게시 행위 또한 관련 법령에 따라 작성자를 특정해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팬들을 향해 적극적인 제보도 당부했다. “팬 여러분의 제보는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큰 도움이 된다”면서 “관련 게시물이나 댓글을 발견하신 경우 게시물의 URL, 작성자 정보, 캡처 화면 등 가능한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자세히 검토해 대응에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며 무관용 원칙을 재차 강조했다.
앞서 손담비는 최근 일본 여행 중 호텔 객실 침대에 운동화를 신은 채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해 일부 누리꾼의 지적을 받았다. 이후 지난달 27일 “새 신발인데 뭐가 비매너라는 거냐”며 빗발친 비난에 “적당히 하시길 바란다”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하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 입장 전문.
[소속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안내]
안녕하세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그동안 각종 플랫폼을 대상으로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권익 침해 행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사생활 침해 등에 해당하는 게시물과 댓글이 다수 확인됨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게시물이 삭제되거나 비공개로 전환된 경우에도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법적 절차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익명성을 이용한 게시 행위 또한 관련 법령에 따라 작성자를 특정하여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팬 여러분의 제보는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큰 도움이 됩니다. 관련 게시물이나 댓글을 발견하신 경우 게시물의 URL, 작성자 정보, 캡처 화면 등 가능한 자료를 보내주시면 자세히 검토하여 대응에 반영하겠습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한 대응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손담비




![‘밀실 모임 폭로’ 타일러, 외압설 직접 입 열었다 “기사만 80개…혼란 드려 죄송”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44747/CP-2022-0227-38883310-thumb-240x160.jpg)
![‘후임’ 이동건은 힘들다던데…진태현, ‘이숙캠’ 하차 후 살판 났다→연일 ‘열일’ 행보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43919/CP-2022-0227-3888321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