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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하나 때문에…장성규·고영배, 연예계 은퇴할 뻔한 아찔한 사연 공개 (‘끼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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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남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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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경민 기자] 가수 고영배가 연예계 생활을 접을 뻔한 일화를 밝힌다.

오는 29일 방송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온천을 찾아 현실 아빠들의 웃픈 목욕탕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세 사람은 온천을 즐기며 가족들과 함께했던 목욕탕 추억을 떠올린다. 딸 아빠와 아들 아빠의 서로 다른 목욕탕 경험과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가 이어져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가던 장성규와 고영배는 연예계 생활을 접을 뻔했던 아찔한 과거를 털어놓으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안경 하나가 불러온 당시의 사연은 무엇이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힐링도 잠시, 예상치 못한 불청객이 등장하며 순식간에 분위기가 반전된다. 고영배는 “너무 싫다”를 연발하며 질색하고, 급기야 거부하기에 이른다. 평화롭던 온천이 순식간에 비명이 오가는 현장으로 바뀐 이유는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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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배는 2010년 밴드 ‘소란’으로 데뷔했다. 그는 예능 ‘1박 2일’, ‘복면가왕’, ‘라디오 스타’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가수 이석훈은 2008년 ‘SG워너비’로 데뷔하며 일반 노래뿐만 아니라 뮤지컬까지 참여해 활동했다. 장성규는 2012년 JTBC 주말 뉴스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세 사람이 출연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는 29일 밤 8시에 만나볼 수 있다.

남경민 기자 / 사진= KBS Joy ‘끼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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