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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경민 기자] 배우 이미도가 나이와 함께 변화한 눈꺼풀 상태를 공개했다.
이미도는 지난 24일 개인 계정에 ‘자랑스러운 무쌍이었지만 눈꺼풀이 꺼지고 겹쳐져 무겁고 잘 안 떠진다’는 글과 함께 눈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눈꺼풀에 주름이 생기면서 겹친 모습을 직접 보여주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미도는 원래 무쌍이었으나 쌍꺼풀이 있는 사람처럼 눈두덩이가 접힌 것.

이를 본 팬들은 “아쉽다. ‘장미맨션’이랑 ‘아버지가 이상해’ 때 모습 좋았는데 쌍꺼풀이 생겼다” “맞다. 나이가 들면 쌍꺼풀이 아니라 눈 위에 주름이 생긴다” “여전히 아름다워요” “슬프다” 등 공감을 표현했다. 이어 이미도는 “곧 의사를 찾아가야 할지도 모른다”고 덧붙이며 유쾌하게 상황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이미도는 외모 변화로 사람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개인 채널에서 미모 비결을 공개하며 피부과에서 잡티 제거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관리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 어깨가 넓은 것에 콤플렉스가 있어 긴 머리를 유지했으나 단발로 자른 후 더 많은 호응을 받았다고. 이어 그는 요즘에는 어깨를 뒤로 내리는 습관을 들여 얼굴과 목 라인이 한층 깔끔해졌다며 덧붙이며 자세 교정이 외모 개선에 큰 영향을 준다고 추천했다.
이미도는 2004년 영화 ‘발레교습소’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뷰티 인사이드’, ‘너의 결혼식, 나의 결혼식’, ‘반가운 살인자’와 드라마 ‘레이디 두아’, ‘노무사 노무진’, ‘정년이’, ‘아버지가 이상해’, ‘착하지 않은 여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했다. 2016년 2살 연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슬하에 두고 있다.
남경민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이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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