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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19일 유혜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짱아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둘째라 그런지 예정일 보다 조금 빠르게 만났다”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얼굴을 안 보여줘서 누구를 닮았을지 정말 궁금했는데 유준이랑 똑 닮은 것 같더라”며 “형아 신생아 모습에서 살만 조금 붙어서 나온 똥글똥글 짱아”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나는 지금 조리원에 들어와서 짱아랑 함께 지내고 있고 유준이도 아빠랑 잘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소개하곤 “얼른 잘 회복해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유혜주가 공개한 사진엔 신생아 둘째를 품에 안고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는 유혜주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안겼다.
코미디TV ‘얼짱시대’로 얼굴을 알린 유혜주는 지난 2019년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해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앞서 유혜주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째 가졌을 때 아랫배가 아팠는데 얼마 전부터 계속 배가 아픈 거다. ‘설마’ 해서 테스트기를 해봤는데 두 줄이었다. 돌이켜 보니 계단을 타는데 유독 땀이 많이 나고 체온도 높아져 있었다”며 임신을 발표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유혜주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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