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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2025년 여름의 전율을 품고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오는 8월 개봉 1주년 특별 상영을 진행한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2025년 극장가 흥행 신화의 주역으로 자리 잡았다. 영화는 개봉 1주년을 맞아 특별 상영을 진행하며, 메인 포스터도 공개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2025년 8월 22일 개봉 이후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여름 극장가를 휩쓸었다.
올해 3월 새로운 특수관 포맷인 SCREENX와 업그레이드된 4DX, IMAX 버전으로 CGV 단독 재개봉 후 111,8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지속적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8월에 있을 특별 상영은 지난해 여름 최고 흥행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개봉일부터 관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특전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어 팬들의 높은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1주년 기념 특별 상영은 지난 7월 1일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와 애니플러스의 인수합병 이후 처음 선보이는 와이드 개봉작으로, 합병 법인의 출발을 알리는 중요한 프로젝트이다. 양사는 콘텐츠 경쟁력과 배급 노하우를 통해 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강화된 경쟁력과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 간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로, 오는 8월 전국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영화에 대한 평론가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이동진 평론가는 “한계를 뛰어넘은 듯 다가는 오액션들이 구조적 결함까지 넘어서 질주한다”고 평가했다. SR타임스 심우진은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시각적 쾌감의 연타”라고 전했다. 박혜은 평론가는 “숨 쉴 틈 없는 2시간 35분. 극장판이란 ‘극장에서 봐야만 한다’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여러 평론가들은 이 영화를 장대한 스케일과 감각적인 묘사로 높은 점수를 주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원작은 고토게 코요하루이며, 소토자키 하루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제작은 ufotable이 맡았다. 영화는 155분의 러닝 타임을 가지고 있으며, 관람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이다. 오는 8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1주년을 맞이하여 특별 상영된다.
송시현 기자 / 사진 = 애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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