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금조가 출산을 앞두고 둘째 계획을 밝혔다.
금조는 9일 개인 계정에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여전히 호르몬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마냥 행복하게 보내는 중인 임신 32주차 임산부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 백기범과 함께한 만삭 화보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기범이 볼록하게 나온 배에 다정하게 입을 맞추고 손으로 감쌌고, 출산을 앞둔 부부의 행복이 그대로 담긴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금조는 아들 이름도 공개하며 “이름은 ‘조은’이라고 지었다. 우리는 아이를 갖기로 마음 먹은 순간부터 둘째까지 계획했기에 둘째 이름은 ‘조보화’다. 금조까지 해서 자기의 금은보화들이라나 뭐라나”라며 남편의 작명 비하인드를 전했다.
앞서 2월 금조는 “4월부터 계획했지만 쉽게 찾아와 주지 않던 우리 아가. 둘 다 너무 건강한데 왜일까? 조금은 지쳤을 즈음, 처음으로 먼저 간 아빠한테 아가 좀 보내달라고 부탁했다”며 “12월 17일 내 생일에 선물처럼 확인한 두 줄”이라고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또 그는 “첫째는 꼭 오빠를 닮은 아들을 낳고 싶었는데 소망대로 검사 결과는 아들이었다”며 “푸릇푸릇할 8월에 우리 건강히 만나”라고 태어날 아기에게 애정 어린 인사를 덧붙였다.
2015년 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금조는 뮤지컬 ‘모딜리아니’, ‘에곤 실레’, ‘비밀의 화원’ 등에 참여하며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남편 백기범은 뮤지컬 배우로, ‘햄릿’, ‘난설’, ‘카포네 밀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했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식을 올렸고, 금조는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 사진= 이금조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