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 CP 속마음에 위기감을 느꼈다.
5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에서는 붐, 허경환, 장동민, 양세형, 유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붐, 허경환, 장동민, 양세형, 유세윤은 ‘최우수 산적’이 되어 나타났다. 양세형은 수염을 그린 붐을 보고는 “수염 그리니까 잘생긴 느낌”이라고 했고, 붐은 “거울 보니까 카즈하 느낌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특별히 모신 산적 두목은 조혜련이었다. 조혜련은 “섭외 어떻게 받은 거냐”는 질문에 “스케줄 되냐고 해서 무조건 된다고 했다. 난 한 번 쓰고 빠진다. 다음 주엔 안 나온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섭외할 땐 분장 얘긴 없었다고. 허경환이 “수염이 어색하지 않아서 웃기다”라고 하자, 조혜련은 “내 수염이다. 2주 동안 자란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혜련은 “골룸 때와 분위기 비슷하지 않냐”라며 골룸 연기를 시작했고, 따라 하지 않는 멤버들을 보며 “내가 하는데 너희가 안 해?”라고 눈치를 줘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한 명씩 골룸을 따라 한 후 조혜련의 평가를 받았다.
멤버들은 약탈을 통해 산적 두목을 보필해야 하고, 두목에게 칭찬 스티커를 받아 최우수 산적에 등극해야 한다고. 산적으로 몰입해야 하는 유세윤은 “하루 종일 큰일 났다”라고 예상했다.
MBC에 다다른 조혜련은 “민간인 건 털지 않는다”라며 권력자 위주로 약탈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허경환은 직원에게 “출입증을 내놔라”라고 요구하다 사과했고, 다른 멤버들은 창피한 마음에 뒤로 도망쳤다. 장동민은 MBC에 입성한 후 “이거 더는 못하겠어”라고 속삭여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최우수산’ 회의실로 향한 멤버들. 장동민은 자신을 패배로 이끈 큐브를 내리치고, 등산 스틱도 처리했다. 식권과 과자를 약탈한 후 멤버들은 “‘최우수산’ CP 나와라”라고 외쳤다. 하지만 자리에 없었고, 장동민은 “폐기하려고 모아 놓은 곳에 ‘최우수산’이 잔뜩 있네?”라고 씁쓸해했다.
다음 타깃은 ‘무한도전’ 박명수 편에 출연했던 예능2팀장 박창훈 PD. 현재 ‘구해줘! 홈즈’와 ‘놀면 뭐하니?’ 담당 CP로, ‘구해줘! 홈즈’에 출연 중인 장동민과 양세형은 소극적으로 나왔다. 양세형은 “안녕하십니까”라고 예의 바르게 인사하며 강냉이를 건넸고, 장동민은 “내가 이런 애들 특징을 잘 알아. 아주 착해”라고 밝혔다.
박창훈은 허경환을 보며 “(장동민, 양세형은) 경력이 있어서 잘하는데, 허경환은 잘 못하네. 아직 (‘놀뭐’에서) 자리를 못 잡았는데”라고 지적했고, 허경환은 “자리 잡아야 하는데 큰일 났네”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남금주 기자 / 사진=MBC ‘최우수산’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