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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방송인 윤정수와 그의 아내 원진서가 기념일을 맞아 달콤한 근황을 전했다.

25일 원진서는 자신의 계정에 “일 년 내내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준 여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에는 원진서가 결혼 1주년을 맞아 남편 윤정수와 함께 고급 호텔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뷔페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둘만의 시간을 만끽했고, 함께한 순간을 기록했다.
특히 원진서는 청순한 분위기의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한 채 밝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스타일과 함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고, 발끝에는 명품 C사의 슬립온을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원진서는 윤정수의 볼에 입을 맞추며 다정한 스킨십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윤정수 역시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두 사람 사이의 깊은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원진서는 과거 리포터로 활동했던 필라테스 강사로, 지난해 여름 윤정수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같은 해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3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시험관 시술 도전에 나섰음을 밝히며, 2세 계획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원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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