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고예진, ‘좋아요’ 구매 논란에 눈물의 해명 “지인이 사준 것” (‘킬잇’) [종합]

조회수: 

남금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고예진이 ‘좋아요’ 구매 논란에 관해 해명하며 눈물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서는 장윤주, 이종원, 차정원, 신현지, 안아름, 양갱이 팀원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이날 하이 코스트 미션 첫 탈락자는 레드 레이블 니즈였다. 니즈는 “좀 눈물 날 것 같다”라며 “제가 평소에 눈여겨보던 분들과 팀도 하고, 경쟁을 아름답게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생각했다”라고 탈락 소감을 전했다.

두 번째 탈락자는 블랙 레이블 고예진으로, 리더들은 “말도 안 돼”라고 믿지 못했다. 장윤주는 “고예진 씨는 잘할 거라고 믿고 있었다. (우리가) 옆에서 잘 못 챙겨준 게 아닐까”라고 밝혔다.

첫 미션에서 ‘좋아요’를 구매했다는 의혹으로 참가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던 고예진은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았다. 요요는 “‘좋아요’가 이렇게 올라간 게 의심스럽다. 돈으로 사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 않냐”라고 했고, 이수민은 “룰에 어긋나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재인 역시 “그럴 순 있는데 멋이 없다”라고 했고, 서현 역시 “너무 불편하다”라고 토로했다. 벨라우영은 “그건 반칙이다. 본인이 제일 잘 알 거라고 생각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고예진은 두 번째 미션에선 “제가 가진 제일 큰 무기이자 강점은 몸매”라며 몸매 과시 전략을 펼쳤던바. 인터뷰에서 고예진은 “당연히 제가 상위권에 있을 거라고 예상했다”라고 밝혔다. 파티 초반 기세가 좋았지만, 명함을 받은 뒤 성급하게 여유를 즐겼던 것.

실시간 급상승 기사

화이트 레이블은 전원 생존했다. 마지막 탈락자는 250만 팔로워를 보유한 김지훈이었다. “제 한국어 수준은 초등학교 1학년에서 멈췄다”라며 언어를 걱정했던 김지훈. 두 명의 탈락에 장윤주는 “속상하고, 미안한 마음도 있다. 그만큼 지금 남아 있는 친구들한테 집중하려 한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하이 코스트 미션 1위는 김나라로, 패션 브랜드 무제한 쇼핑의 기회를 획득했다. 숙소에 돌아와서 짐을 싸는 탈락자들. 고예진은 “빨리 짐 싸면 다른 참가자들 얼굴 안 볼 수 있냐”라며 “전 좋게 인사 못 할 것 같다. (다른 참가자들 만나면) 실망만 가득할 것 같다. 만나서 반가웠고 다신 보지 말자?”라고 밝혔다. 반면 김지훈은 “슬퍼해 준 언니들이 많았다. 짧은 시간에 ‘언니들도 날 좋아했구나’ 싶어서 슬펐다”라고 고백했다.

이후 늦은 시각 추가 합격자가 숙소에 등장했다. 마지막 기회를 잡은 추가 합격자는 김지훈과 고예진이었다. 고예진은 “미션보다 힘든 게 합숙생활이다.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보는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고예진은 며칠 뒤 요요에게 ‘좋아요’ 구매 사건에 관해 밝혔다. 고예진은 “제가 ‘좋아요’를 산 게 아니다. 저 헤어 해주시는 분이 제 팬인데, 자기가 3천 개를 샀다는 거다”라고 주장하며 “하루 종일 얼굴이 빨개져 있었다. 한번에 오르니까 다 티 나지 않냐”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후 고예진은 모여서 본선 본방 사수를 하는 참가자들에게도 해명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tvN ‘킬잇’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김정렬, '숭구리 당당' 덕→하루 1억 벌어 강남 건물까지 샀다…"2채나 갖고 있어" ('데이앤나잇')
    • '멍때리기 대회 2등' 최원영, '연예인 우대' 의혹 해명…"공신력 있는 대회" ('라스')
    • 최성원, 두 번의 백혈병 투병기 "재발해 힘든 상황에도 연기 생각 나...현재는 완치" ('해투')
    • '톱게이' 홍석천, 심판대 선다…"30년 직무 유기→진정한 피해자" 무슨 일? ('개콘')
    • 하석진X윤하빈, 둘만의 만남에 묘한 유대감...안희연 '뜻밖의 위기' ('사랑이 온다')
    • 리센느, 1위 후보 출격 "음방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갔다"→팬들에 설렁탕 역조공 ('전참시')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추천 뉴스

    • 1
      '학폭 피해' 유명 女가수, 친오빠 사망 6년 만→韓 떠나 여유 만끽…"신나는 오전 일상" [RE:스타]

      스타 

    • 2
      "하루 5천 원 벌었는데"…박보경→음문석까지 오랜 무명 견디고 기적처럼 빛 발한 ★들 [종합]

      스타 

    • 3
      "이승기·태민 다 죽일 수 있어"…'사기 혐의' 차가원, 소름 녹취록 공개 [RE:뷰]

      이슈 

    • 4
      황정민 폭로女, "야한 얘기를 써" "너무 섹시해가지고"…녹취·메시지 추가 공개

      이슈 

    • 5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

      이슈 

    • 2
      '눈 성형 고백' 강예원, '47세 나이' 안 믿기는 출국길…대학생 비주얼 자랑 [RE:스타]

      이슈 

    • 3
      박성웅 "♥신은정, 신혼 6개월 차까지 내 표정 오해...화난 것 있냐고" [RE:뷰]

      이슈 

    • 4
      여름 열기보다 뜨거운 '사랑의 결실'…8월 핑크빛 '결혼 발표' 전한 ★들 [종합]

      스타 

    • 5
      '이종석 결별' 아이유, 장기하 소환 혼란 속→당사자인 장기하는 '단편 영화 홍보' [RE:스타]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