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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최근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시청률 추이가 심상치 않다.
‘닥터 섬보이’는 1회 시청률 4.0%에서 직전 회차인 4회에서 5.2%를 기록하는 등 방영을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닥터 섬보이’ 측은 육지 병원에서 신예은 소문의 진상을 마주하는 상황을 공개하였다. 이재욱, 신예은, 이원정이 참여하는 ‘아슬아슬’ 삼자대면이 포착되었으며, 이재욱이 신예은 앞에서 전 남친 이원정에게 한 방 먹이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이재욱과 신예은 사이에 서로가 신경 쓰이는 하룻밤의 설레는 미소가 그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도지의와 육하리에게 관계의 터닝 포인트가 찾아올 것이다. 편동도와 사람들의 변화도 흥미로울 것”이라고 전했다. ‘닥터 섬보이’의 이재욱과 신예은은 소문과 정면으로 맞서며 갈등을 풀어가고 있다.
15일 방송을 앞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소문의 근원지인 육하리(신예은 분)의 전남친 조동섭(이원정 분)과 신경전을 벌이는 도지의(이재욱 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방송에서 소문이 진전하던 도지의와 육하리의 관계에 영향을 주었으며, 질투와 오해로 어려운 상황이 전개되었다. 도지의는 “나는 왜 안 물어요?”라며 육하리를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하지만 긴박한 상황에서 육하리의 손을 잡고 용기 있는 행동을 보인 도지의가 바다로 빠진 모습이 충격을 주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도지의, 육하리, 조동섭의 삼자대면 현장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며, 도지의와 조동섭의 신경전을 통해 긴장감이 더해졌다.
또한 병실에서의 하룻밤도 포착되었는데, 환자 도지의 대신 침대에 있는 육하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며, 서로를 의식하는 듯한 두 사람의 미소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할 예정이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이들 관계의 변화가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닥터 섬보이’의 제작진은 “15일 방송되는 5회에서 소문에 맞서는 과정 속 육하리의 비밀이 밝혀진다. 진심을 터놓은 도지의와 육하리의 관계에도 터닝 포인트가 찾아올 것이다”라고 밝혔으며, 도지의의 사고 소식이 편동도에 미치는 영향과 시련, 갈등을 유의깊게 지켜봐 주길 요청했다.
이처럼 시청자들의 이목을 확 끄는 매력적인 스토리 전개로 시청률까지 끌어올리고 있는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5회는 15일 밤 10시에 ENA에서 방송된다.
이태서 기자 / 사진= KT스튜디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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