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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허남준이 결혼과 연애에 대한 소신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허남준이 출연 중인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쓰며 순항 중이다. 넷플릭스 국내 TOP10 시리즈 1위에 오른 데 이어 57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 흥행도 거침없이 이어가고 있다. 특히 허남준은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신흥 로코킹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0일 방송인 하지영의 채널에는 허남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이날 연애와 결혼에 관한 다양한 질문에 거침없이 답해 색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10년 후 자신의 모습을 묻는 질문에 그는 “무조건 가정이 있어야 한다. 결혼을 꽤 빨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답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하지영이 “아이도 있고, 함께 가정을 이루는 모습이냐”고 거듭 묻자 허남준은 “맞다. 그런 그림을 자주 상상한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이라며 솔직한 바람을 전했다. 하지영이 “일을 너무나 소중히 여기는 분이라, 10년 후에도 일에 매진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가정에 대한 열망이 더 크다니 의외”라고 감탄하자 그는 “생각보다 가정적인 사람”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연애 스타일에 관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는 편이냐, 기다리는 편이냐”는 물음에 허남준은 “시기마다, 상대마다, 그리고 내 마음의 크기에 따라 매번 달라지는 것 같다”고 답했다. 플러팅에 대해서는 “상대가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느낌이 오면 적극적으로 되고 그렇지 않으면 자연스레 소극적으로 변한다”고 덧붙였다.
김나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유튜브하지영’



















댓글5
으휴
ㅠㅠ
개놀랏자뉴....
어그러 패미
ㅓㅏ
흑흑흑.......
r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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