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체형 보완을 위해 ‘골반뽕’을 착용했다고 고백했다.

최준희는 1일 개인 계정에 “뼈말라 단점 딱 하나 찾았다.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꽃무늬 원피스를 착용한 채 남편과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여행지에서 자연스럽게 시간을 보내며 신혼 생활을 즐겼다.
특히 최준희는 군살 없는 몸매와 함께 솔직한 발언으로 시선을 모았다. 그는 체형을 보완하는 패드 착용 사실을 직접 언급하며 꾸밈없는 모습을 드러냈다. 평소에도 다이어트 과정과 스타일 변화, 관리 방법 등을 공유해 온 만큼 이번 게시물 역시 관심을 끌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치료 과정에서 복용한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이후 바디프로필 촬영을 계기로 감량에 나섰고, 약 47kg까지 체중을 줄이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키 170cm에 40kg대 몸무게를 유지 중이라고 알려진 그는 꾸준한 자기 관리 근황을 전하고 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이다. 지난 2022년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진출 가능성을 보였으나 약 3개월 만에 계약을 종료했다. 현재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11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뒤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미국 신혼여행 중 방문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스타벅스 음료를 들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특정 이슈와 연결되며 논란이 일자 직접 입장을 내고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최준희



















댓글2
맞는. 말이네요.
죽은 여배우 딸의 엉덩이까지 관심을 가져야 할만큼 우리가 할 일이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