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결혼 이후 달라진 체형과 현재 생활에 관한 솔직한 생각을 공개했다.

미자는 지난 19일 개인 계정을 통해 과거 영상과 최근 모습을 함께 올리며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음식을 먹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미자는 “몇 년 전 영상이다. 46~47kg 시절”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과거 날씬했던 때를 떠올렸다. 이어 “5kg 빼고 싶다. 결혼 전처럼 깡마르고 싶다”면서도 “입맛이 너무 좋다”고 적으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팬들과 나눈 대화도 눈길을 끌었다. 한 팬이 “하지만 훨씬 행복해 보인다”는 댓글을 남기자, 미자는 “지금이 훨씬 행복한데 저 때 미모가 그립긴 하다”고 답했다. 체중 변화에 관한 아쉬움을 이야기하면서도 현재 삶에 대한 만족감은 숨기지 않는 모습이었다.

실제로 미자는 결혼 이후 한층 밝아진 표정과 여유로운 일상이 시선을 모아온바. 이튿날인 20일 “요즘 뭔가 건장해진 느낌”이라는 문구와 함께 게시한 사진에선 살이 다소 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안정적인 신혼 생활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미자는 평소 개인 계정과 채널을 통해 먹방과 일상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남편 김태현과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일상 역시 자주 공개되고 있다.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해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1984년생인 미자는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의 딸로 알려져 있다. 배우 활동을 시작으로 예능과 개그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고, 최근에는 홈쇼핑 방송에서도 활약 중이다. 하루 매출 24억 원 기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동시에 투자 고민도 솔직하게 공개해 관심받았다. 그는 개인 계정에 주식 계좌 손실 화면을 공개하며 평가손익 -36.09%, 손실 금액 약 1천만 원 상황을 알렸고, “여러분 저 진지하다. 내일 삼전(삼성전자), 하이닉스 들어갈까”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주식 난리인데 전 아직도 마이너스다. 재테크 똥손”이라며 고민을 드러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미자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