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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우 전소영이 첫 주연작 촬영을 앞두고 김고은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고백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서는 전소영이 출연했다.
이날 재재는 전소영이 ‘서울예대 한효주’로 통했다고 밝혔다. 전소영은 데뷔 계기에 관해 “제가 알기론 사진과 전공하는 분들이 과제 모델을 부탁하셨는데, 그걸 SNS에 올리셨다. 회사에서 그걸 보고 연락하셨다더라”라고 공개했다.
전소영은 같은 소속사 선배인 김고은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전소영은 “‘유미의 세포들3’을 찍을 때쯤 ‘기리고’를 같이 찍고 있었다. 첫 주연이고, 감을 못 잡아서 선배님한테 여쭤봤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전소영은 “영화 ‘파묘’가 나오고 얼마 안 됐을 때쯤이라, ‘파묘’ 준비 과정을 물어봤다. 그랬더니 선배님이 (극 중 캐릭터의) 하루 루틴이 있냐고 물어보시고는 촬영이 아니더라도 그 루틴 그대로 하라고 하셨다”라고 밝혔다.
김고은의 조언처럼 극 중 캐릭터처럼 살았다는 전소영은 10kg 증량했다고 고백했다. 전소영은 “하루에 6끼 먹었다. 야식 무조건 먹고, 라면 먹고”라며 찜닭, 떡볶이, 마라샹궈 등이 증량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전소영은 “빼기도 힘들더라. 찌우는 데는 3개월 안 됐고, 빼는 데는 작년 9월부터 빼고 있다”라며 8개월째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소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출연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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