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최종회를 앞두고 남은 회차가 단 2회라는 소식과 함께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이 드라마는 피비(Phoebe) 작가의 파격적인 서사가 돋보이며, 시청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닥터신’은 닐슨코리아 기준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 2.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 드라마는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에서 TV-드라마 부문 TOP7에 올라 강력한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닥터신’의 마지막 최후 관전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포인트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를 입원시킨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다. 신주신은 금바라가 모모(백서라 분)의 머리에 들어있는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알게 된 후, 금바라에게 모모로 뇌 체인지 수술을 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 과정에서 금바라가 하용중(안우연 분)과 결혼하라는 제안을 받으며 그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가 주목된다.
두 번째 포인트는 금바라가 자신의 생부 폴 김(지영산 분)을 만날 수 있을지에 관한 것이다. 금바라는 폴 김의 앨범에서 닮은 여성을 발견하고 친자 확인 유전자 검사를 통해 자신이 폴 김의 딸임을 알게 된다. 그러나 아버지와의 재회가 지금 어떤 감정으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다.
세 번째 포인트는 하용중이 금바라가 자신의 아이를 출산했음에 대한 사실을 알게 될지 여부이다. 하용중은 금바라를 잃은 후 후회하며, 금바라에 대한 진심을 깨닫게 된다. 그의 정체성 탐구와 선택이 앞으로의 전개에 긴장감을 더한다.
네 번째 포인트는 김진주(천영민 분)의 광기가 어떠한 상황으로 발전할지가 귀추를 주목받고 있다. 김진주는 하용중과의 이혼 후 금바라의 귀환에 충격을 받으면서 복수와 질투로 가득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그녀의 반응과 행동이 어떻게 변화할지가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사로 남는다.
제작진은 “지금까지의 서사는 빠른 전개로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마지막 2회에서는 피비 작가의 혁신적인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닥터신’은 메디컬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로,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뇌 그 자체가 위험에 처한 주인공의 스토리를 다룬다.
이번 드라마의 피날레는 오는 5월 2일(토)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방영된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 CHOSUN ‘닥터신’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