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변요한이 결혼 후 두 달 만에 새 작품 소식을 전하며 겹경사를 알렸다.
27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변요한은 영화 ‘아덴만’의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아덴만’은 영화 ‘범죄도시2’와 드라마 ‘카지노’, ‘파인’ 등을 연출한 강윤성 감독의 신작으로, 장르적 긴장감과 완성도 높은 연출이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특히 변요한과 강윤성 감독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AI 영화 ‘중간계’를 통해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재회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전작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아덴만’은 앞서 CJ ENM이 공개한 ‘KCON JAPAN 2026’ 주요 프로그램에도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행사에서는 ‘K시네마 쇼케이스’가 진행되며, AI 기술이 접목된 영화 제작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칼: 고두막한의 검’, ‘오케이 마담2’와 함께 ‘아덴만’ 역시 주요 라인업으로 포함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강윤성 감독 또한 현장에 참석해 직접 제작 과정과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변요한은 지난 2월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변요한은 2011년 영화 ‘토요근무’로 데뷔해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렬한 캐릭터 소화력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엔 2월 개봉한 영화 ‘파반느’를 통해 호평받았고, ‘타짜: 밸제붑의 노래’ 개봉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더한다.
영화 ‘아덴만’은 올 하반기 촬영 시작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변요한, 티파니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