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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수지 기자] 배우 박보검과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함께한 투샷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4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것은 박보검과 함께 찍은 거울 셀카와 투샷이었다. 사진은 전날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체험형 팝업스토어 행사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손을 볼에 댄 채 같은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마치 사전에 맞춘 듯 자연스럽게 동기화된 포즈가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은 베이지 톤 셔츠를 착용해 단정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장원영은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로 세련되고 도회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브랜드 행사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밝은 미소와 완벽한 비주얼 조합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안구정화 조합이다”, “얼굴합 최고다”, “포즈 동기화 너무 귀엽다”, “같은 만화가가 그린 그림체 같다”, “실사판 왕자와 공주 같다”, “너무 예쁘고 잘생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일부 팬들은 두 사람의 나이 차이에도 주목했다. 1993년생 박보검과 2004년생 장원영은 11살 차이가 나지만, 사진 속 자연스러운 분위기 덕분에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번 투샷은 공식 행사장에서의 만남이 SNS를 통해 다시 확산되며 화제성을 키웠다. 장원영이 직접 개인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셀카까지 공개되면서 현장감 있는 비하인드 컷이라는 점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서 활약했으며, 영화 ‘몽유도원도’와 ‘칼: 고두막한의 검’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한수지 기자 / 사진= 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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