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배우 나혜미가 남편 에릭과 두 아들이 함께하는 화목한 육아 현장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나혜미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소중한 내 보물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에릭이 도로 경계석에 걸터앉아 훌쩍 자란 아들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아들이 서로 아빠의 등에 올라타기 위해 ‘아빠 쟁탈전’을 벌이는 모습은 영락없는 아들 둘 아빠의 현실 육아 고충을 그대로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나혜미는 두 아들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해 나란히 한 곳을 바라보고 있는 뒷모습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최근 두 아들의 모습이 노출되며 큰 화제를 모았던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으로 보여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나혜미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개인 계정을 통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지난해 8월에는 “귀여운 우리 야채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야채 필터를 사용한 아들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첫 수영복을 입고 물총 놀이를 즐기는 천진난만한 일상을 공유했고, 당시 ‘완성형 이목구비’로 화제가 됐다. 2023년 결혼 6년 만에 첫째 아들을 얻은 에릭과 나혜미 부부는 2025년 3월 둘째 출산 소식까지 전하며 현재는 두 아들의 부모로서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7년 5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나혜미는 MBC ‘거침없이 하이킥’, KBS2 ‘하나뿐인 내 편’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에릭은 신화 활동은 물론 KBS2 ‘연애의 발견’, tvN ‘또 오해영’ 등을 통해 ‘로코 장인’으로 입지를 굳혔다. 이제는 두 아이의 부모가 된 이들의 단란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에릭이 벌써 아들 둘 아빠라니”, “뒷모습만 봐도 너무 화목해 보인다”며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나혜미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