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새신랑 김종국이 자연 임신에 이어 이번엔 자연 분만에 관심을 드러냈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측은 10일 공식 계정에 ‘국내 탑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X추성일이 말하는 산부인과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 추성일이 출연해 의학 지식을 전파했다. 이날 패널들은 두 전문의의 등장에 “옥탑방에서 이렇게 눈이 초롱초롱한 적 있었냐”, “데시벨이 이렇게 높았던 적은 처음”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새신랑 김종국은 2세 관련 화두에 높은 열의를 보이며 “자연 분만으로 낳은 아기가 더 똑똑하다던데”라고 물어 관심을 모았다. 이에 김지연 전문의는 “질을 통해 태어나면 아기가 엄마 질에 있는 유산균에 노출된다”고 답했다. 이 외에도 딸을 낳는 방법, 폐경 등의 질문이 쉼 없이 잇따르며 현장이 아수라장이 됐다. 이에 송은이는 “어린이들 질문 하나씩만 하라”고 말해 일동을 폭소케 했다.
김종국은 지난해 9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앞서 지난해 8월 그는 개인 채널에서 정자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며, 자연임신을 향한 소망을 밝힌바. 김종국은 “저도 이제 50에 가까워서 너무 늦으면 안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동행한 가수 쇼리가 “자연임신을 생각 중인지, 아니면 병원의 도움을 받으실 계획인지”라고 묻자, 그는 “자연임신이 되면 너무 좋다. 여성 관점에서 덜 힘드니까. 시험관 시술은 여성 쪽이 많이 고생한다고 해서, 가능하면 자연으로 (하고 싶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당시 누리꾼은 김종국의 솔직한 고백에 “진짜 책임감 있는 남편감”, “역시 건강한 정자력 강조는 놓치지 않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김종국이 자연임신과 자연분만의 염원을 이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새신랑 김종국을 포함한 패널들이 펼칠 열띤 토론은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KBS 한국방송’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