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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신현준이 절친 정준호의 ’30억 투자설’에 관해 재차 해명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에서 신현준은 6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현상수배’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영화 제작 비하인드, 1인 2역을 맡으며 겪었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신현준은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에 “정준호가 소중히 모은 30억을 제 영화에 투자해 줬다”고 파격적인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많은 관심을 받자, ‘만우절 장난이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지난 2일 영화 관계자 측 역시 “절친 사이인 정준호가 신현준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 당시 커피차를 보내는 등 도움을 준 바는 있으나 거액의 투자는 영화 개봉을 앞두고 만우절을 맞아 올린 장난 글이다”라며 소문을 일축했다. 누리꾼들 역시 “정말인 줄 알았다” “정준호라면 가능할 것 같아서 믿었다” “절친 사이라서 진짜 믿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도 신현준은 “걔(정준호) 그만한 돈 없다. 제 부탁에 30만 원짜리 커피 차 한번 보냈다”고 웃으며 다시 한번 해명했다. 또한 그는 영화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대만의 고온다습한 기후 속에 1인 2역을 소화하느라 엄청난 고충이 뒤따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게다가 액션 분량도 너무 많아 1인 2역인 만큼 출연료를 더 받는 게 맞는 것 같다”고 토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영화 ‘현상수배’는 평범한 집배원 ‘현준’이 자신과 똑 닮은 현상수배범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리며 경찰과 공조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그린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다. 극 중 신현준은 평범한 집배원 현준과 현상수배범 철구 1인 2역을 맡아 상반된 성격의 두 캐릭터를 선명하게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또한 개그맨 김병만과 대만의 라이징 스타 레지나 레이가 가세해 작품에 생기를 더하는 동시에 색다른 호흡을 완성했다. 영화 ‘현상수배’는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 채널 ‘신현준 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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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RD
연기예술인 황제성씨 팬임.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Royal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로 설립된 예수회의 서강대는,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이 뒤로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미만으로 형성된 대학들. 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