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채종협이 배신감이 극에 달한 이성경에게 진심을 전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28일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11회에서는 선우찬(채종협 분)과 강혁찬(권도형 분)의 관계를 모두 알게 된 송하란(이성경 분)이 감당하기 어려운 진실과 마주한다.
앞서 송하란을 향한 마음이 깊어진 선우찬은 7년 전 자신이 저지른 일들과 마주하며 모든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한다. 그는 사고 당일의 기억을 하나씩 되짚으며 ‘기억의 빈칸’을 채워가고 있었고,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며 스스로의 과거를 정리했다.
그러나 선우찬이 먼저 모든 사실을 밝히기도 전에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우연히 그의 기록을 접하게 된 송하란이 선우찬의 과거를 먼저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오늘 방송에서 송하란은 선우찬을 둘러싼 진실을 알게 되며 큰 충격에 빠진다. 선우찬은 끝까지 자신의 진심을 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점점 심해지는 환시와 기억 왜곡으로 상태는 악화되고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특히 송하란의 행방을 쫓던 선우찬이 위험한 선택까지 감행한다고 해 긴박한 전개를 예고한다.
한편 ‘찬란한 너의 계절에’ 11회는 오늘(28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사진 제공 =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01249/CP-2022-0227-38890880-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