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예비 아빠 곽튜브(곽준빈)가 2세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최초 공개하며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곽튜브가 “딸은 무조건 아빠를 닮는다는 말에 아이의 성별을 알기 전날 잠을 못 잤는데 아들이라 감동했다”고 이야기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그가 항상 가지고 다닌다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자, 귀여운 모습은 물론 코와 입이 곽튜브를 꼭 닮은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 판박이’ 곽튜브 2세의 모습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곽튜브는 아내를 처음 만난 소개팅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그는 아내의 이상형이 ‘정형돈처럼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하며, 소개팅 3시간 동안 개그 쇼를 준비해 웃겼다고 털어놨다. 탁재훈은 이에 대해 “그건 소개팅이 아니라 오디션 아니냐”고 지적하자, 곽튜브는 “말장난을 많이 했다. 탁재훈 선생님 보면서 배운 것”이라고 응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곽튜브는 아내에게 통장 비밀번호를 알려준 적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얼마 버는지는 다 보여준다. 내가 많이 모아 뒀기 때문에 내 걸로 쓰면 된다고 생각했다”며 오해를 해명했다. 이에 MC들이 아내의 지출 한도가 정해져 있냐고 묻자, 곽튜브는 “아내가 알뜰하다, 5천 원짜리 사도 된다고 해도 안 산다”고 말하며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탁재훈은 “얼마나 뭐라고 했으면 5천 원에 그러냐”며 재치 있게 대답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 2025년 10월 5살 연하 일반인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곽튜브와 함께한 ‘아니 근데 진짜!’ 7회는 16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SBS ‘아니 근데 진짜!’, 곽튜브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