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백덤블링→외발 자전거”…음악과 퍼포먼스로 무장한 밴드 보이드 [RE:인터뷰]

조회수: 

강지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한데 모여 무대를 가득 채운다. 세계를 무대로 ‘K-밴드’ 붐의 열풍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힌 5인조 남성 밴드 보이드(V01D)가 팬들과 만날 준비를 끝냈다.

오는 11일 미니 1집 ’01’ 발매와 첫 쇼케이스를 앞둔 보이드는 지난달 27일 팬들과의 만남에 앞서 TV리포트 사옥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3일 선공개 타이틀곡 락락(ROCKROCK·樂樂)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보이드는 케이블채널 엠넷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얼굴을 알린 보컬 조주연, 키보드 케빈박과 드럼 송유찬, 기타 정지섭, 베이스 신노스케로 구성된 5인조 밴드다.

엠넷 ‘스틸하트클럽’에서 청량하고 매력적인 보컬과 함께 백덤블링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은 조주연과 수준급 피아노 실력으로 감탄을 안겼던 케빈박은 밴드 보이드로 함께하게 됐다. 여기에 1995년생으로 팀의 맏형인 송유찬, 과거 밴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났던 정지섭, 2005년생 막내 신노스케까지 각자의 자리에 있던 이들은 한데 모여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가게 됐다.

이날 보이드는 각자의 기대와 부담감을 전하며 데뷔를 앞둔 떨림으로 말문을 열었다. 먼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보이드 멤버들을 기다려 왔다고 밝힌 송유찬은 “예상보다 데뷔까지 기간이 걸렸는데, 오래 기다린 만큼 너무 기대가 된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케빈박 역시 “꿈꿔왔던 장면이 기적처럼 이뤄지는 느낌이라 정말 설렌다”고 데뷔를 향한 열정을 더했다. 팀에 가장 늦게 합류한 조주연은 “4개월 정도 준비를 하고 바로 데뷔라 긴장감과 부담감이 크다. 그렇지만 기대감이 물론 더 크다”며 웃어 보였다.

합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밴드 음악에서 마지막으로 합류하게 된 만큼 어려움은 없었을까. “처음에는 부담이 컸다”고 전한 조주연은 “악기들은 완성에 가까운 정도로 합을 맞춰둔 상태였다. 그래서 심리적으로 부담이 컸는데 멤버들이 정말 많이 도와줬다. 재촉하지 않고 배려해 줬다”고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 멤버 조주연의 합류로 완성된 밴드 보이드는 나이부터 경력, 음악적 취향까지 모두 다른, 각자의 개성을 가진 멤버들로 구성됐다. 5명의 멤버가 ‘보이드’라는 하나의 이름을 걸고 팬들을 만나게 되기까지, 그 시작에는 맏형 송유찬이 있었다.

음악을 전공한 후 드럼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던 송유찬은 밴드를 하겠다는 마음을 품고 소속사 대표와 만나 함께 밴드 멤버를 구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처음 멤버로 합류하게 된 것은 정지섭이었다. 정지섭은 “당시 인생의 암흑기였다. 원래 하던 밴드를 탈퇴한 후 음악을 접을 결심까지 했었는데, 당시 알던 감독님의 추천으로 유찬이 형과 만나게 됐다”고 보이드의 시작점을 회상했다.

3개월 뒤 케빈박이 보이드의 문을 열었다. 케빈박은 “미국에서 대학에 다니고 있었다. 부모님은 대학원을 준비하라고 하셨지만 음악을 너무 하고 싶었다. 가수로서, 아티스트로서 길을 가고자 부모님께 딱 1년 만 시간을 달라고 부탁드렸다”며 “당시에 ‘보이즈투플래닛’ 오디션을 봤다. 그때까지는 밴드보다 노래하고 춤을 추는 것에 더 관심이 있었다. 그런데 이후에 ‘스틸하트클럽’에 함께하게 됐고 보이드 멤버들과 만나 같이 준비하면서 밴드의 매력에 빠졌다. 사랑하게 됐다”고 진심을 전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음악을 해 온 신노스케는 어머니의 추천으로 오디션을 본 후 합격에 그대로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마지막으로 보컬 조주연이 합류하며 5명의 멤버가 모이게 됐다.

다양한 매력을 갖춘 보이드는 전 멤버가 180cm 이상의 장신이라는 점도 색다른 특징이다. 정지섭은 “음악을 하기 전에 패션 모델을 했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단체로 팀을 이룬다면 비슷한 피지컬의 이들이 모인다면 더 멋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며 “우리 팀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다. 든든한 자신감이 무대를 더 멋있게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여러 자신감 중 하나의 요소가 된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보이드는 음악적으로 팬들에게 더 많은 것을 어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송유찬은 “연주적으로나 음악적으로 더 어필하고 싶다. 외적으로 어필이 된다면 물론 좋지만, 밴드로서 보여주고 싶다”고 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렇다면 보이드가 들려주고, 보여주고자 하는 음악적 특징은 무엇일까. 시작부터 서로의 취향이 달랐다며 유쾌하게 입을 연 보이드는 서로 다른 각자의 취향을 미니 1집 ’01’에 담아낸 과정을 설명했다.

정지섭은 “주연이 형이 오기 전부터 악기 파트들은 밴드의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제이팝, 브릿팝, 얼터너티브 등 각자의 취향이 다른 편이다. 그래서 우리의 첫 미니 앨범은 ‘장르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밴드다운 사운드가 있게 가보자’고 목표를 잡게 됐다“며 “밴드 섹션과 함께 무대에서 할 수 있는 퍼포먼스도 많이 넣으려 했다”고 이야기했다.

보이드만의 재미있는 퍼포먼스에 대한 설명도 더해졌다. 정지섭은 “우리의 무기 중 하나가 주연이 형의 백덤블링이다. 형이 연기를 전공하면서 아크로바틱을 열심히 했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그런 퍼포먼스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배우를 꿈꾸며 연기를 전공했던 조주연은 보이드의 보컬로 먼저 무대를 찾게 됐다. 정지섭에 설명에 이어 조주연은 “‘스틸하트클럽’에서도 보여드린 적이 있는데 무대에 퍼포먼스적으로 어울리게끔 구성할 예정이다. 연출적으로 관객들의 환호성을 더 끌어 올릴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무대를 보면서 ‘오늘은 몇 바퀴를 돌까’, ‘오늘은 어디서 어떤 퍼포먼스가 나올까’ 이런 기대감을 팬들이 가지면 좋겠다. 우리끼리 외발자전거를 타면서 무대를 해보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 이야기했었다”“결국 관객이 재밌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잘하고 재밌고, 관객을 즐겁게 하는 밴드가 되고 싶다. 우리가 웃게 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첫 앨범인 만큼 멤버들의 애착이 남다를 미니 1집 ’01’ 속 곡들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케빈박은 “곡마다 다른 색이 이번 앨범의 포인트다. 락 발라드, 이모코어(Emo-core), 펑크락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고 멜로디가 꽂히는 곡들이 많다”고 전했다.

미니 1집 ’01’에는 본 타이틀곡인 ‘터그 오브 워(Tug of War)’를 비롯해 ‘락락’, ‘더 원(The One)’, ‘루나(LUNA)’ 총 4곡이 수록된다. 이중 멤버들의 곡 작업을 통해 완성된 ‘락락’은 더블타이틀로 선공개됐다.

한국어로 ‘줄다리기’라는 뜻을 가진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는 서정적인 멜로디에 발라드 같은 슬로우락으로 멤버들이 작사와 편곡에 참여했다. 수록곡 ‘더 원’은 청량한 에너지와 밴드 라이브의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작사에 참여한 멤버들은 사랑 이야기 같은 가사 속에 서로를 만나게 된 느낌을 함께 담았다고 전했다. ‘이모코어’ 트랙인 ‘루나’는 앞선 곡들에 비해 더 격렬한 밴드 사운드와 감성 짙은 가사가 특징인 곡이다. 페스티벌에 적격인 듯 시원한 기타 리프로 시작하는 더블 타이틀 ‘락락’은 보이드 멤버들이 직접 작업한 곡으로 멤버들의 ‘최애 곡’으로 꼽혔다.

첫 앨범 발매를 앞두고 미국인 멤버인 케빈박과 일본인 멤버 신노스케와 함께하며 글로벌 무대에 대한 준비도 미리 마친 보이드는 해외 시장에 대한 포부도 드러냈다. 해외 팬들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케빈박과 함께 정지섭은 “다른 나라 언어로도 당연히 무대를 할 생각이 있다. 언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만약 투어를 가게 된다면 그 나라의 언어로 된 곡을 하나쯤은 들려주는 것이 팬들에 대한 존중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팬들을 만날 기대감으로 가득 찬 보이드의 올해 목표는 무엇일까. 각양각색의 목표가 전해졌다. 송유찬은 “‘원더리벳 페스티벌(WONDERLIVET)’에 나가고 싶다. 제이팝 가수분들과 무대에서 만나보고 싶다”며 “내가 좋아한다”고 웃어 보였다. 케빈박의 목표는 ‘마마 어워즈(MAMA AWARDS)’였다. 케빈박은 “밴드는 페스티벌이 중심이지만 ‘마마’에 선다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찾고 싶다고 밝힌 정지섭은 “올해 최종 목표는 밴드 부문 신인상”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밴드 보이드의 롤모델을 함께 찾아가고 있다고 전한 멤버들은 ‘보이드(V01D)’라는 이름에 걸맞게 빈 공간을 채워줄 수 있는 음악으로 팬들을 찾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IX엔터테인먼트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인터뷰] 랭킹 뉴스

    • '김부장' 이동하, ♥소진과도 연기와도…"평생 신혼처럼 살고파" [RE:인터뷰③]
    • '김부장' 남실장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이동하 "시즌2 출연은 욕심보다 소망" [RE:인터뷰②]
    • "내가 무슨 복이 있어서"…이동하, ♥소진과 결혼부터 '김부장' 흥행까지 [RE:인터뷰①]
    • 음문석 "'호프' 속편은 나홍진 감독님만 알아…'유퀴즈' 출연은 가문의 영광" [RE:인터뷰③]
    • '호프' 음문석 "나홍진 감독, 제게는 타협 많이 해주셨다…양배의 모티브는 해맑은 아이" [RE:인터뷰②]
    • '호프' 음문석, 기괴한 이미지에 "특수 분장 많이 하지 않아…내 얼굴이었다" [RE:인터뷰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눈 성형 고백’ 강예원, ’47세 나이’ 안 믿기는 출국길…대학생 비주얼 자랑 [RE:스타]
      ‘눈 성형 고백’ 강예원, ’47세 나이’ 안 믿기는 출국길…대학생 비주얼 자랑 [RE:스타]
    • 박성웅 “♥신은정, 신혼 6개월 차까지 내 표정 오해…화난 것 있냐고” [RE:뷰]
      박성웅 “♥신은정, 신혼 6개월 차까지 내 표정 오해…화난 것 있냐고” [RE:뷰]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눈 성형 고백’ 강예원, ’47세 나이’ 안 믿기는 출국길…대학생 비주얼 자랑 [RE:스타]
      ‘눈 성형 고백’ 강예원, ’47세 나이’ 안 믿기는 출국길…대학생 비주얼 자랑 [RE:스타]
    • 박성웅 “♥신은정, 신혼 6개월 차까지 내 표정 오해…화난 것 있냐고” [RE:뷰]
      박성웅 “♥신은정, 신혼 6개월 차까지 내 표정 오해…화난 것 있냐고” [RE:뷰]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추천 뉴스

    • 1
      이종혁, 장남 이탁수 배우 데뷔→둘째 이준수 '예능 고정'까지 겹경사 [RE:스타]

      이슈 

    • 2
      임주환, 쿠팡 알바 1년 만→무더위 속 러닝 중인 근황 [RE:스타]

      이슈 

    • 3
      '붕어빵' 꼬마가 벌써 대학생…박민하, '父 박찬민' 판박이 미모 근황 [RE:스타]

      이슈 

    • 4
      수애, 공백기 4년 만 복귀→작품 불발에 아쉬움…"쉬는 동안 계속 기다려"

      이슈 

    • 5
      "살 빠진 줄 알았는데"…'8㎏ 감량' 랄랄, 무보정 수영복→누리꾼들 경악 [RE:스타]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현 여친' 윤가이 있는데"…아이유, '전 남친' 장기하 노래 언급에 갑론을박

      이슈 

    • 2
      '사생활 논란→음주운전' 男스타, 45세에도 여전한 꽃미모…母과 달달한 시간 [RE:스타]

      엔터 

    • 3
      청하, 성공한 줄 알았더니…'집·차·남자친구' 질문에→"하나도 없다" 고백 [RE:뷰]

      엔터 

    • 4
      42개국 단박에 홀렸다…드라마·출연자 화제성 싹쓸이→3주 연속 'TOP 10' 기록한 韓 드라마

      이슈 

    • 5
      '목사 사모' 김현정, 2년 만에 혼성 그룹 박차고 나가더니…"교만했다" 뒤늦게 후회 [RE:뷰]

      엔터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