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그동안 번 돈을 차곡차곡 모아 부모님에게 집을 해드렸다고 털어놓으며 효심을 드러냈다.
7일 온라인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선 ‘이준영 입대 5일전 차쥐뿔, 낭만 합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입대 전 ‘차쥐뿔’을 찾아와 이영지와 토크를 나눈 이준영의 모습이 담겼다. 입대를 앞뒀던 이준영은 “요즘 멍 때리는 시간이 많아졌다. 제가 5년, 6년을 안 쉬고 계속 일했다. 근데 되게 바쁘게 지내왔는데 이게 약간 시계가 딱 하고 멈춘 느낌”이라고 털어놨다.
“근 5년을 쉬지 않고 일했다고 했는데 돈 많이 벌었나?”라는 이영지의 질문에 이준영은 “허튼 곳에 안 쓰고 모았다가 부모님 집을 해드렸다”라고 효도플렉스를 밝히며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이준영은 “부모님 집 사드린 것 말고는 오랜 취미가 있는데 포켓몬 카드에 좀 많이 썼다”라고 털어놨고 이영지 역시 “나도 포켓몬 좋아한다. 나도 포켓몬 카드를 산다”라고 같은 취미를 가졌음을 언급했다.
또한 “연애를 많이 안 했다는데 이유가 있나?”라는 질문에 이준영은 “나는 내 성공이 1번이었다. 집이 좀 힘들었어서 엄마아빠가 노력해준 모습을 잊지 못하겠다. 어렸을 때는 내가 빚 다 갚고 아티스트로 엄청 성공하고 싶었다. 그래서 음악을 한 것”이라고 돌아봤다.
한편, 2014년 그룹 ‘유키스’로 데뷔한 이준영은 ‘부암동 복수자들’, ‘D.P.’, ‘마스크걸’, ‘약한영웅 Class 2’, ‘폭싹 속았수다’에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JTBC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주인공 강회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난달 21일에 현역 입대했으며 오는 2028년 1월 전역 예정이다.
하수나 기자/ 사진 =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영상 캡처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