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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글로벌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박진영으로부터 금 선물을 받아 화제다.
16일 스트레이키즈는 JTBC ‘뉴스룸’ 인터뷰를 통해 소속사 대표 박진영으로부터 금으로 된 기념패를 선물로 받은 일화를 언급했다. 이들은 앞서 ‘빌보드 200, 1위’를 연속 7번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이를 축하하기 위해 멤버들 각자에게 금 20돈에 달하는 기념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상기 내용의 기념사진은 스트레이키즈 공식 계정을 통해 게재한 바 있다.
이날 스트레이키즈는 본인들의 음악적 가치관에 관해서 설명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음악이 기억되게 하려고 독특한 포인트의 안무를 선보인다”라고 말했고, “멤버들 모두 음악에 대한 자부심이 뛰어나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월드 투어가 계속되고 있지만 지치지 않는다. 곡 제목처럼 그냥 하는 것이며 팬들을 위해서라면 안 하면 안 되는 걸 알기에 모두가 힘을 내고 있다”라고 말해 팬에 대한 사랑을 보였다.
앞서 박진영은 MBC’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스트레이키즈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JYP 신사옥을 올리는 데에 스트레이키즈의 공이 컸으며 거는 기대가 크다고 밝혀 시청자들에게 스트레이키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스트레이키즈는 최근 발매한 정규 4집 앨범은’카르마(KARMA)’로 미국 빌보드 차트인 ‘빌보드 200’ 1위에 등극하여 통산 일곱 번째 빌보드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를 격려하고자 박진영이 준 기념패의 가격은 각 20돈, 총 160돈에 달하며 이는 17일 금 시세 기준 한화로 약 1억 280만 원이다. 이런 박진영의 통 큰 선물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표했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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