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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한채영이 청순미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한채영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즐거운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은은하게 미소 짓고 있는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채영은 핑크 트위드에 블라우스 차림으로 기존의 섹시스타 이미지와 상반되는 청순미를 발산했다.
세월을 거스른 한채영의 동안 미모에 누리꾼들은 “불변의 바비인형” “여전히 여신 같다” “나이 들수록 더 순해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앞서 한채영은 지난 6월 영화 ‘악의 도시’로 관객들과 만났다. ‘악의 도시’는 작품은 선의를 믿는 ‘유정’과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물이다.
‘악의 도시’로 ‘이웃집 스타’에 이어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한채영은 “오랜만에 이런 대본을 받았다. 오랜 시간 동안 이런 장르를 하지 않았더니 더 참여하고 싶었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시점에 이런 장르를 다시 맡았을 때 스크린에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다”라며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편 한채영은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한채영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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