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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직원들과 세부로 워크숍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빠니보틀은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직원들이랑 세부로 첫 다이빙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중소기업치고는 꽤 큰 스케일 후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빠니보틀은 물놀이 복장으로 바닷가에서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물총을 손에 든 채 미소를 지어 보인 그는 장난스러운 표정과 자세로 유쾌함을 자아냈다. 예전과 달리 홀쭉해진 그의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직원 복지 최고다”, “늘 응원한다”, “구독자 3000명 일 때부터 봤는데 뿌듯하다”, “빠니보틀 님도 곧 좋은 소식 있겠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빠니보틀은 앞서 곽튜브 채널에 출연해 위고비로 체중을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빠니보틀은 “이거 말하면 안 된다. 사실 억울하다. 내가 위고비로 살을 뺐는데 (비만치료제) 뒷광고 하냐며 엄청 욕을 먹었다”며 체중 감량 비법을 털어놓았다.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곽튜브 역시 인생 최저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전하며 이목을 모았다. 곽튜브는 지난 11일 채널 ‘침착맨’에 등장해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이에 ‘살이 빠졌다’는 댓글이 이어지자 곽튜브는 “살 빠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준다. 채널 운영한 이후로 지금이 최저 몸무게”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빠니보틀은 방송을 통해 열애 중인 사실을 전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에 코미디언 장도연은 “쿨하게 (열애를) 인정하는 모습이 매우 멋지다”며 “빠니보틀이 요즘 멋있어졌다는 얘기가 많은데 그게 (위고비가 아닌) 다 연애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빠니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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