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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윤진이, 새벽 5시 러닝… “30개월 딸 옷도 맞아” [RE:뷰]

작성자 아바타 김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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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윤진이가 30개월을 맞이한 첫째 딸의 성장에 감탄했다.

지난 17일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이유식도 쉽게 쉽게! 이유식 N회차 윤진이의 이유식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윤진이는 남편과 백화점에서 첫째 딸 제이 양의 옷을 쇼핑하고 집에 돌아와 이유식을 만드는 일상을 공개했다. 

윤진이는 백화점에서 “저는 사실 비싼 옷을 사지 않는다”며 “비싼 옷은 한 벌 정도씩 사고 주로 몇 만원 대 옷들을 가장 많이 산다”고 말했다. 

쇼핑을 마치고 귀가한 윤진이는 새롭게 구매한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그는 딸의 가을용 니트를 꺼내 “이렇게 옷을 보면 느낌이 온다”며 “제이가 많이 컸다”고 감탄했다. 

딸의 니트를 자신의 몸에 대보던 윤진이는 “이 옷은 나한테도 맞을 거 같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남편 또한 “같이 입으면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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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진이는 산후 다이어트를 위해 새벽 5시부터 러닝을 하는 부지런함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윤진이는 지난 8월 업로드한 영상에서 “아기 키우다 보니까 내 운동할 시간이 너무 없다”며 “아기를 혼자 두고 갈 수 없으니 새벽 시간대를 고르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목표하는 몸무게가 있다”며 “그래서 더 열심히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운동을 마친 윤진이는 0.4kg이 줄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윤진이는 2022년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4살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3년 첫째 딸 제이 양을, 2025년 둘째 딸 제니 양을 품에 안았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진짜 윤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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