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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컴백을 알린 가수 유승준이 가족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채널 ‘유승준’에는 ‘유승준 컴백? BREAKING NEWS! Yoo Seung Jun aka YSJ has returned’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유승준은 가족, 지인들과 함께 하거나 헬스를 하는 등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냈다. 그러면서 “앞으로 채널을 통해 삶의 작은 부분들을 나누고 소통하고 싶다”고 활동 계획을 전했다.
이와 함께 유승준은 미국에서 함께 생활 중인 네 자녀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아들이) 말리부와 헌팅턴 비치에서 서핑을 탄 다음 저녁에는 무대를 한다”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아들은 “여기 집 한 채 사달라”고 유쾌한 농담을 건네 가족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또 연애 시절부터 함께 해 온 아내, 쌍둥이 딸도 카메라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훈훈한 외모에 듬직한 체형을 자랑하는 아들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딸들 모습은 보는 이들 시선을 끌었다.

앞서 유승준은 지난 2019년 1월 ‘어나더 데이’ 음원을 발표하며 “아빠로서 문제를 아이들에게 남겨줘선 안 된다 생각한다. 어떤 방법으로든 한국 땅 밟고 싶다.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아빠가 되고 싶지 않다”며 명예를 되찾고 싶은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지난 1997년 가수로 데뷔해 ‘열정’, ‘나나나’ 등 곡을 히트시키며 인기를 끈 유승준은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다. 앞서 두 차례 비자 발급 거부 취소 소송에서 승소한 그는 비자 발급을 거부당하며 현재 세 번째 행정소송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채널 ‘유승준’



















댓글21
미래에 자식들에게 또 다른 이익을 위해서 한국에 오고 싶은 거겠죠.... 한국을 떠나던 그 순간 그 마음 그대로 변치 마시고 그냥 그 자리에서 계속 사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렇게라도 뉴스 나와볼라고?
근데 이친구 뭐하는 애인가요?
왜뭣땜시네가버린나라를이제와서무슨명예회복이냐.이런비열한.....
그냥 미쿡놈이 뭔 부끄럽지않다해. 그냥미쿡서 살어 트럼프한테 빌붙어서.넌 한국올자격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