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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독시’ 안효섭·신승호, 셰프 안성재 만난다…동갑내기 케미 예고

노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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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안효섭과 신승호가 요리에도 도전장을 내민다.

30일 채널 ‘셰프 안성재’에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주역 안효섭과 신승호가 출연해 찰떡 호흡을 선보인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의 완결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버릴 판타지 영화다.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과 동료들이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를 담았다.

김독자 역을 맡은 안효섭과 김독자의 동료이자 강한 힘을 지닌 이현성 역을 맡은 신승호가 채널 ‘세프 안성재’의 코너 ‘안성재거덩요’에 함께 출연한다.

쿠킹 토크쇼 ‘안성재거덩요’에 출연한 두 사람은 직접 요리에 도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안성재 셰프가 게스트의 레시피를 한층 업그레이드 해주는 포맷으로 요리와 토크가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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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끈끈한 팀워크와 인상 깊은 호흡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안효섭과 신승호는 1995년생 동갑내기답게 현실에서도 티키타카가 돋보인다. 작품 속에서 보여준 활약을 넘어서 주방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찰떡 케미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셰프로 변신한 안효섭과 신승호, 그리고 이들의 요리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안성재 셰프의 만남은 30일 오후 5시 30분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 공개된다.

안효섭과 신승호가 출연한 ‘전지적 독자 시점’은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은 화제작으로 짜릿한 액션과 강렬한 서사로 관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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