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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현실판 알프스 소녀 근황… 그림 같은 여신美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노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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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스위스에서 청순함을 뽐냈다.

서현은 19일 개인 채널 “peacefu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서현이 스위스 여행 중 찍은 그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이날 서현은 긴 생머리에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청순미를 자랑했다. 푸른 하늘과 초록빛 숲 등 자연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긴 서현의 우아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냈다.

서현은 돌난간에 살짝 기댄 채 허공을 응시하거나 스위스의 한 건물을 배경으로 돌길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또 그는 벤치에 앉아 늘씬한 다리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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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언니”, “울 서현 언니는 천사라고”, “여신이다~”, “청순해”, “매력적인 우리 서현”, “이뻐요~ 자연도 사람도”, “청량하다 청량해”, “언니 얼굴이 평화”, “사진에서 천사가 보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서현의 외모에 감탄했다.

한편, 서현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다시 만난 세계’, ‘Kissing you’, ‘Gee’, ‘Oh!’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에도 도전한 서현은 2013년 드라마 ‘열애’를 시작으로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루비루비럽’, ‘도둑놈, 도둑님’, ‘안녕 드라큘라’, ‘징크스의 연인’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했다.

서현은 최근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끝내고, 리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오는 6월 11일 첫 방영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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