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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떠난 레드벨벳 예리, 주지훈과 한솥밥…본격 배우 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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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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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김예림(레드벨벳 예리)가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1일) “국내외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김예림의 새로운 가능성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글로벌 무대에서 쌓아온 경험과 감각이 배우로서도 넓은 스펙트럼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속 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김예림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 김예림은 절제미가 돋보이는 스타일링과 함께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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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은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다수의 앨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영화 ‘블루버스데이’, KBS1 ‘갈채’ 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다져온 김예림은 2023년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에 공개된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를 통해 주연 배우로서 역량을 증명했다. ‘청담국제고등학교’는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고두심, 주지훈, 인교진, 정려원, 소이현, 문채원, 천우희, 박하선, 손담비, 한보름, 윤박, 정인선, 윤종석, 우도환, 김우석, 곽동연, 강민아, 정지훈 등이 소속돼 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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