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김정민 아들, 방송서 실력 자랑하더니…日 축구 국대 활약

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유영재 기자] 가수 김정민의 아들 김도윤(일본명 다니 다이치)이 유망한 축구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김도윤은 11일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 오카즈 스포츠 클럽 경기장에서 열린 호주와 조별리그 B조 최종전 후반 41분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기록했다. 그의 득점에도 일본은 2:3으로 패했다. 

김도윤의 일본 이름은 다니 다이치로, 1990년대 인기 가수 김정민의 아들이다.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한국·일본 국적을 모두 보유할 수 있다. 이번 U-17 아시안컵에는 일본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다.

앞서 김도윤은 FC서울 산하 유스팀인 오산중학교에서 공격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그의 축구 재능은 2022년 방송된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당시 방송에는 김정민은 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에 큰아들 김태양은 안동중학교에서 골키퍼로, 둘째 김도윤은 오산중학교에서 공격수로 활약 중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동국은 방송에서 “엘리트 팀이 맞다”고 평가했고, 김정민은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를 발굴한 감독님이 태양이에게 골키퍼를 권한 분”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일본 유학을 떠난 김도윤은 2023년 9월, J리그 사간 도스 유소년 팀에 합류했다. 현지에서도 뛰어난 신체 조건과 공격력을 인정받으며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일본 축구 전문 매체 ‘월드 사커 다이제스트’는 최근 보도를 통해 “김도윤은 한국의 유명 가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한국 내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며 “180cm가 넘는 장신과 탄탄한 체력, 뛰어난 골 결정력을 갖춘 유망주”라고 소개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1

    300

    댓글1

    • 한국이든 일본이든 잘해서뽑히면 좋지..

    [스타] 랭킹 뉴스

    • 김진 앵커, 사칭 범죄 발생하자 직접 경찰서 찾았다.. "조직적이고 의도적, 모두 법적 조치"
    • 성현주, 둘째 돌잔치서 환하게 웃었다... 가슴에 묻은 子 사진도 "뭉클" [RE:스타]
    •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불효녀 올림" 이금희, 별세한 母 이름으로 1천만원 기부 "어머니의 뜻" [RE:스타]
    • '데뷔 35년 차' 유재석, 사상 첫 녹화 펑크 속 걱정 봇물→지켜온 철학은 그대로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김현주 “도톰한 입술 콤플렉스, 흔치 않은 두께라 둔하고 이상하다 생각” [RE:뷰]
      김현주 “도톰한 입술 콤플렉스, 흔치 않은 두께라 둔하고 이상하다 생각” [RE:뷰]
    • 고현정, 영업 종료 백화점에서 특별한 시간 “브랜드 초대 받아..”  [RE:뷰]
      고현정, 영업 종료 백화점에서 특별한 시간 “브랜드 초대 받아..” [RE:뷰]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김현주 “도톰한 입술 콤플렉스, 흔치 않은 두께라 둔하고 이상하다 생각” [RE:뷰]
      김현주 “도톰한 입술 콤플렉스, 흔치 않은 두께라 둔하고 이상하다 생각” [RE:뷰]
    • 고현정, 영업 종료 백화점에서 특별한 시간 “브랜드 초대 받아..”  [RE:뷰]
      고현정, 영업 종료 백화점에서 특별한 시간 “브랜드 초대 받아..” [RE:뷰]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추천 뉴스

    • 1
      심수봉, '김다현→정미애' 싹 다 저격하더니…송가인에겐 '특별한 곡 선물' 반전

      엔터 

    • 2
      유재석, 35년 만 '녹화 당일 취소'→하루 만에 복귀…핼쑥해진 얼굴 '눈길'

      엔터 

    • 3
      'MZ 며느리' 박은영, 결혼 후 첫 명절에 도쿄行…"역정내시진 않았다" [RE:뷰]

      엔터 

    • 4
      지인 결혼식까지 중단…이민정, 임신 중 응급 상황→신부 어머니 덕에 위기 넘겼다" [RE:뷰]

      엔터 

    • 5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결별설' 직접 일축…데이트 인증→"단둘이 5주째" [RE:스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조혜련, '암 투병' 박미선과 피크닉→누구보다 애틋한 마음…"우리 평생 같이 가자" [RE:스타]

      엔터 

    • 2
      '김다현 저격' 심수봉, '후배 망신주기' 일상이었나…과거 정미애 저격설 등장

      엔터 

    • 3
      황보라, 욕실서 '꽈당'→다급히 병원行…"머리 심하게 박아, 이런 적은 처음" [RE:뷰]

      엔터 

    • 4
      36kg 거식증 걸린 여친 두고…"뚱뚱한 것보단 낫죠" 남친 막말에 '분노 폭발' ('이호선 상담소')

      엔터 

    • 5
      정은채, 3년째 공개 연애 중인 ♥김충재에 변함없는 애정…"서로 존중하고 응원"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