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고소영이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한 가운데, 과거 팬들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8일 고소영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아직 저 살아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고소영은 “내가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걱정이 된다”며 첫 채널을 공개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예고편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고소영은 팬들과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와 고소영이다’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면 내가 ‘내가 네 친구야?’라고 말한다”라며 ‘쿨’한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채널을 운영하면서 가장 걱정되는 점이 무엇인지 묻자 고소영은 “사람들이 안 볼까봐 (걱정이 된다)”면서 “저 아직 살아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팬들은 “이제 알아봐주는게 고마울 나이라니”, “요즘 애들은 고소영을 거의 모를 듯”, “갑자기 한가인 이민정 고소영”, “빨리 본편 올려주세요”, “나 어릴 때 정확히 저런 답변 들은 적 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뒤, ‘엄마의 바다’, ‘아들의 여자’, ‘구미호’ 등 각종 작품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2010년에는 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자녀로 두고 있다. 또한 고소영은 현재 서울 청담동 ‘더 펜트하우스’에 거주하고 있다. 이곳은 공시가격만 164억 원에 달하며 4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으로 기록된 곳이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채널 ‘바로 그 고소영’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