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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10기 영식, 국화에게 돌직구 플러팅 “매일밤, 둘만의 대화 갖고파”

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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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나솔사계’ 남녀가 ‘첫 데이트’를 하며 혼돈의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27일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민박’에 모인 남녀 8인이 달밤 아래 낭만적인 밤마실 데이트를 하는 한편, 엇갈린 러브라인으로 인해 갈등에 휩싸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밤마실 데이트’는 여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됐다. 10기 영식은 아무도 선택을 안 해주는 줄 알고 실망하다가 뒤늦게 국화가 뛰쳐나오자 ‘광대폭발’ 미소를 지었다. 특히 국화와의 데이트를 바랐던 10기 영식은 국화가 자신을 택하자 목도리는 물론 외투까지 벗어주면서 열정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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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데이트 선택이 끝나자 10기 영식은 부리나케 여자 숙소로 달려가 국화에게 “우리 뭐 먹을까?”라고 다정히 물었다. 이후 자신의 차에 태워 맛집으로 향했다. 차 안에서 10기 영식은 “난 (제작진과의) 인터뷰 때 ‘국화가 제일 예쁘다’고 했다. 내 눈은 내 키 만큼이나 높은 데 있어”라며 무한 칭찬했다. 그러면서 국화의 머리카락을 쓸어내리는 ‘기습 스킨십’을 시도했다.

또한, 10기 영식은 “그대여, 영식이 선택했으면 최고 우량주 택한 거야”라고 자화자찬 하더니 “어이구, 애기야! 누나로 불리고 싶어? 나는 그대가 애기 같이 귀여워 보여”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소환해 분위기를 띄웠다. 급기야 10기 영식은 “정말 우리가 잘 되면 연인이 가능하냐? 적어도 그대 하고는 매일 밤 둘만의 대화 시간을 갖고 싶다”라고 어필해 현장을 후끈 달궜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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