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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최여진이 새아버지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최여진은 자신의 채널에 ‘개인 바베큐장이 갖고 싶어 한 달 동안 만들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최여진은 주변 사람들 도움을 받아 바베큐장을 설치했다. 그는 “그늘막을 임시로 설치했지만 겨울철에는 칼바람이 들어와서 난로를 피워 따뜻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여진은 “도와주시는 분은 저의 아버지다. 한 마당의 맥가이버처럼 활약하신다”라며 어머니와 재혼한 새아버지를 소개했다.
작업이 끝난 후, 최여진은 고생한 새아버지를 향해 “고생했어, 고마워 아빠”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내가 깐 길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미끄러지지 않고 갈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지난해 최여진은 한 방송에 출연해 어머니의 재혼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새아버지가 8살 연하”라며 “연하남은 60세가 넘어도 연하남이더라. 가끔 연하남다운 모습이 보인다”라고 이야기했다.
최근 최여진은 ‘7세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예비신랑을 공개했다가,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예비신랑이 과거 함께 살았던 수상스키 감독 부부 중 남편이었던 것. 2020년 한 방송에서 이들 부부를 소개한 최여진은 “나에게 아빠, 엄마 같은 분들”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예비신랑의 정체가 알려지며 ‘불륜설’에 휩싸였지만, 이들은 ‘동상이몽2’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 채널 ‘최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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